브이그룹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본사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시무식에는 송용욱 CEO를 비롯하여 본사 임직원 90여명이 참석하여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기본'과 '원칙'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의 해'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